[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항만공사는 권종오 관세법인 대인 대표관세사를 신임 항만위원으로 9월 14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다.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권종오 신임 항만위원은 명성관세사법인 인천공항 대표관세사를 거쳐 씨엔씨관세법인 대표관세사를 역임했다. 물류·관세 분야 전문가로 꼽히며, 공사가 당면한 현안에 관한 제언으로 공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종오 위원의 임기는 9월 14일부터 2028년 9월 13일까지 2년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선임으로 항만위원회 구성을 새로 갖췄다.
인천항만공사, 권종오 관세사 신임 항만위원 선임
수정 2026.09.22 06:01
데일리인천 편집국
이 기사 공유하기
인천의 오늘을 기록합니다·데일리인천 편집국(master@dailyinch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