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천서 군소도서개도국 기후기술 협력 및 AI 활용 포럼 열려
기후변화 최전선에 놓인 군소도서개도국(SIDS) 국가지정기구(NDE)와 기후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회복력 있는 에너지 시스템 구축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포럼이 인천에서 열렸다. 인천광역시는 “군소도서개도국 기후기술 협력 및 인공지능(AI) 활용 포럼”을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