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동화기업(대표 채광병)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쌀 10kg 75포, 총 750kg을 개항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화기업은 매년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해온 기업이다. 이번 후원도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
기부된 쌀은 경로당 8개소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된다. 어르신과 아동들의 식생활을 돕고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채광병 동화기업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개항동 관계자는 “후원해준 쌀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기업의 이 같은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화기업, 추석 앞두고 개항동에 쌀 750kg 기부
데일리인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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