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착한소비의 날’을 지난 9월 17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 26명이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착한소비의 날’은 공단 임직원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상생 활동이다. 공단은 2023년 추석 명절부터 이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행사로 5회차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명절을 계기로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접 지역 상권을 찾아 소비를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공단은 앞으로도 명절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지역상생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계양구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민 이사장은 “착한소비의 날은 임직원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지역상생을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추석 맞아 ‘착한소비의 날’로 지역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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