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시설공단 산하 인천청소년수련관이 9월 17일 열린 제12회 인천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우수 청소년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천청소년지도자대회는 청소년 지도 현장에서 힘써온 기관과 지도자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인천청소년수련관은 그동안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왔다는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인천청소년수련관은 에코페스티벌, 청소년 영상공모전, AI 디지털 리더십 프로그램, 청소년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들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스스로 참여해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수상은 그간의 청소년 지원 활동이 지역사회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인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청소년수련관, 인천청소년지도자대회서 우수 청소년기관 선정
인천의 오늘을 기록합니다데일리인천 편집국(master@dailyinch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