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계양경기장사업단이 지난 13일 무재해 7배수(3,458일)를 달성했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임직원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이 이번 성과의 바탕이 됐다.
무재해 배수는 산업재해 없이 사업장을 운영한 기간을 나타내는 지표다. 배수가 높을수록 장기간 재해 없이 시설을 운영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계양경기장사업단은 이번 7배수 달성으로 안전관리 체계의 지속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계양경기장사업단은 그동안 안전 서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의 날’도 운영해 이용객과 직원이 함께 안전을 점검하는 체계를 갖춰왔다. 이러한 활동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공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 서약 캠페인과 정기적인 ‘안전점검의 날’ 운영으로 이용객은 물론 직원 또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조성해 무재해 8배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양경기장사업단은 앞으로도 안전 서약과 점검 체계를 이어가며 무재해 8배수 달성을 목표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설공단 계양경기장, 무재해 7배수 달성…8배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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