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남동구는 남동구 어린이연합회 회장단과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결의대회 및 청렴 실천 협약식을 최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연합회와 함께 청렴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남동구는 행정 업무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연합회 회장단과 보육정책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 결의문과 협약서에는 헌신과 봉사의 자세를 바탕으로 청렴사회 실현을 위해 지켜야 할 사항과 부정부패 척결 등을 실천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의대회와 협약을 계기로 청렴의식을 되새기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해나가기로 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청렴 협약과 결의대회를 통해 청렴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남동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남동구, 어린이연합회와 청렴 결의대회·실천 협약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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