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오는 10월 11일(일) 인천 앞바다에 조차가 큰 대조기(사리)가 든다. 이날 인천항 만조는 17:20 914cm로 예측됐다. 조차는 887cm로 평소(450cm)의 2.0배에 이른다.
같은 날 간조는 11:20 27cm다.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때로, 갯벌이 멀리까지 드러난다.
| 날짜 | 조차 | 만조 | 간조 |
|---|---|---|---|
| 10월 9일(금) | 801cm | 16:10 860cm | 22:20 59cm |
| 10월 10일(토) | 857cm | 16:40 899cm | 23:00 42cm |
| 10월 11일(일) | 887cm | 17:20 914cm | 11:20 27cm |
| 10월 12일(월) | 883cm | 17:50 908cm | 11:50 25cm |
| 10월 13일(화) | 852cm | 18:20 888cm | 12:20 36cm |
| 10월 14일(수) | 800cm | 18:50 858cm | 12:40 58cm |
| 지점 | 조차 | 만조 | 간조 |
|---|---|---|---|
| 영종대교 | 904cm | 17:30 930cm | 11:20 26cm |
| 인천 | 887cm | 17:20 914cm | 11:20 27cm |
| 인천송도 | 871cm | 17:10 902cm | 11:10 31cm |
| 소무의도 | 824cm | 17:10 866cm | 11:10 42cm |
| 영흥도 | 799cm | 17:10 832cm | 11:00 33cm |
| 덕적도 | 738cm | 17:10 783cm | 11:00 45cm |
| 강화대교 | 621cm | 18:30 716cm | 13:20 95cm |
조차가 가장 큰 곳은 영종대교로 904cm다. 강화 수로는 물살이 빨라 대조기에는 더 주의해야 한다.
대조기에는 만조 때 연안 저지대가 잠기거나 하수가 역류할 수 있고, 간조 때는 갯벌이 멀리 드러나 고립 사고가 나기 쉽다. 물때를 확인하고 들어가야 한다.
※ 조위는 국립해양조사원 예측값이며 기압·바람에 따라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침수 위험 단계는 국립해양조사원 고조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는 국립해양조사원 조위 예측값과 기상청 예보를 바탕으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물때는 예측값이며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갯벌 출입과 조업에 앞서 현장 상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