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송도에 본사를 둔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 ㈜경신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인천시장상을 받았다. 경신은 10월 8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6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수상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모금회는 지역사회 이웃돕기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포상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장상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시상했다. 경신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인정받았다.
경신은 그동안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기관 후원,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왔다.
경신은 자동차용 와이어링 하네스와 정션블록, 커넥터를 비롯해 전기차 고전압 시스템과 차량 통합제어기 등 전장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경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나눔 실천이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신, 이웃돕기 유공 인천시장상 수상…나눔 실천 인정
데일리인천 편집국
이 기사 공유하기
인천의 오늘을 기록합니다·데일리인천 편집국(master@dailyinch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