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수련관 1·2층에서 2026년 청소년수련관 축제 ‘어서와 계청수는 처음이지?’를 연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 소속인 수련관이 13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시험을 마친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휴식과 문화체험 기회를 주려는 취지다.

행사장에는 청소년이 쉴 수 있는 ‘계양 쉼터’를 비롯해 놀이·체험 부스가 차려진다. 키캡·키링 만들기, 실링왁스, 뽑기(갓챠), 미니 에어하키 대결 등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는 각 부스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분식 등 먹거리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2-266-764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