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슈팅슈터 2기’ 참가자를 10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은 8~13세 청소년 20명이다.
‘슈팅슈터 2기’는 청소년이 농구 기본기를 배우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기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슛, 패스, 드리블 등 기초 기술을 익힌다. 협동 중심의 팀 플레이도 함께 진행한다.
반은 두 개로 나뉜다. 8~10세는 저학년반, 11~13세는 고학년반에 들어가며 각 반 정원은 10명이다. 저학년반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고학년반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수업한다.
프로그램은 10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열린다. 장소는 계양청소년문화의집 4층 다목적체육관이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10월 6일부터 시작했으며 27일에 마감한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032-262-7332)에 문의하면 된다.
계양청소년문화의집, 농구 ‘슈팅슈터 2기’ 2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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