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센터장 김은희)가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경기 파주 퍼스트가든에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19일 이 사실을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일자리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미 끝난 행사로, 별도의 신청이나 모집은 진행하지 않는다.
참여 어르신들은 퍼스트가든의 테마정원을 산책하며 가을 정취를 느꼈다. 참가자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좋은 날씨에 함께 정원을 산책하며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은희 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동료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보람 있게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계양구 노인장애인복지과(032-450-5383)에서 받는다.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 어르신일자리 참여자 300명 파주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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