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미미)이 11월 재능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할 19세 이상 인천 시민 80명을 26일부터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재능기부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관은 매월 다양한 주제로 강좌를 열어 생활 속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1월 강좌는 6일부터 운영하며 모두 5개로 구성했다. 강좌는 아르헨티나 땅고(탱고) 초급,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반려생활, 서양사를 왜 배우는가, 색연필로 그리는 꽃-보태니컬 아트, 강화 소창으로 시작하는 친환경 생활(키친클로스 만들기)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인천 시민이다. 정원이 한정된 선착순 접수여서 신청 시각에 맞춰 누리집에 접속하는 편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평생교육부(☎032-899-152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