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백윤영)이 27일부터 다문화 전시 연계 체험 ‘개성톡톡! 신나는 세계 전래놀이’에 참여할 7~9세 아동 1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11월 7일에 운영한다.

참여 아동은 십자 고누놀이와 오자미 빙고놀이, 알제리 나뭇잎 던지기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놀이를 체험한다. 7~9세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7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https://lib.ice.go.kr/jungang)에서 확인할 수 있고,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체험은 지난 1일부터 중앙도서관 1층 다문화체험존에서 진행 중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 놀이로 잇는 세계’ 전시와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전시는 현재 열리고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