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랑 학생 46명, 미추홀구 소상공인 7곳 맞춤형 봉사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미추홀구 소상공인의 운영 환경 개선을 돕는 ‘골목의 온도: 미추홀구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를 최근 진행했다. 학생 봉사자 46명이 참여해 지역 업체 7곳을 방문하...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미추홀구 소상공인의 운영 환경 개선을 돕는 ‘골목의 온도: 미추홀구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를 최근 진행했다. 학생 봉사자 46명이 참여해 지역 업체 7곳을 방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