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자연사박물관 특별전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 11월 8일까지
강화군은 지난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강화자연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시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
강화군은 지난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강화자연사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특별전시 ‘홀씨가 날려 꽃이 되다’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