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140명에 복지포인트 10만 원씩…정장 상의도 지원
인천의 자립준비청년 140명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아 생활용품 구매와 문화·여가 활동에 쓸 수 있게 됐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23일 부평구 희망디딤돌 인천센터를 찾...
인천의 자립준비청년 140명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받아 생활용품 구매와 문화·여가 활동에 쓸 수 있게 됐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난 23일 부평구 희망디딤돌 인천센터를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