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권 공백 학대 피해 아동에 공공후견인 선정, 인천시 심의
친모의 수감 등으로 법정대리인이 없어 통장 개설이나 수술 동의조차 어려웠던 학대 피해 아동이 공공후견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인천시는 10월 27일 ‘2026년 제3회 인천광역시 사례결정위원회’를 ...
친모의 수감 등으로 법정대리인이 없어 통장 개설이나 수술 동의조차 어려웠던 학대 피해 아동이 공공후견인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인천시는 10월 27일 ‘2026년 제3회 인천광역시 사례결정위원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