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활사업 30주년 맞아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 개최
인천시가 자활사업 시범사업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을 14일과 16일 두 차례 개최했다. 행사는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함께라서 빛난 30년’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자...
인천시가 자활사업 시범사업 도입 30주년을 기념해 ‘제23회 인천자활한마당’을 14일과 16일 두 차례 개최했다. 행사는 ‘함께라서 기대되는 내일, 함께라서 빛난 30년’을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자...
검단지역자활센터의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검단구 주민은 앞으로 민간 기업에 배치돼 최대 6개월간 현장 실무 훈련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직무 역량을 키우고 민간 기업 취업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