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오는 11월 9일(월) 인천 앞바다에 조차가 큰 대조기(사리)가 든다. 이날 인천항 만조는 17:00 876cm로 예측됐다. 조차는 834cm로 평소(541cm)의 1.5배에 이른다.
같은 날 간조는 10:40 42cm다. 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때로, 갯벌이 멀리까지 드러난다.
| 날짜 | 조차 | 만조 | 간조 |
|---|---|---|---|
| 11월 6일(금) | 641cm | 15:00 783cm | 08:50 142cm |
| 11월 7일(토) | 744cm | 15:40 836cm | 09:30 92cm |
| 11월 8일(일) | 808cm | 16:20 866cm | 10:10 58cm |
| 11월 9일(월) | 834cm | 17:00 876cm | 10:40 42cm |
| 11월 10일(화) | 830cm | 17:30 871cm | 11:20 41cm |
| 11월 11일(수) | 805cm | 18:00 855cm | 11:50 50cm |
| 11월 12일(목) | 767cm | 18:30 834cm | 12:20 67cm |
| 지점 | 조차 | 만조 | 간조 |
|---|---|---|---|
| 영종대교 | 862cm | 17:10 900cm | 10:50 38cm |
| 인천 | 834cm | 17:00 876cm | 10:40 42cm |
| 인천송도 | 827cm | 16:50 872cm | 10:40 45cm |
| 소무의도 | 787cm | 16:50 837cm | 10:40 50cm |
| 영흥도 | 765cm | 16:50 808cm | 10:30 43cm |
| 덕적도 | 703cm | 16:50 754cm | 10:30 51cm |
| 강화대교 | 618cm | 18:10 685cm | 12:50 67cm |
조차가 가장 큰 곳은 영종대교로 862cm다. 강화 수로는 물살이 빨라 대조기에는 더 주의해야 한다.
대조기에는 만조 때 연안 저지대가 잠기거나 하수가 역류할 수 있고, 간조 때는 갯벌이 멀리 드러나 고립 사고가 나기 쉽다. 물때를 확인하고 들어가야 한다.
※ 조위는 국립해양조사원 예측값이며 기압·바람에 따라 실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침수 위험 단계는 국립해양조사원 고조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는 국립해양조사원 조위 예측값과 기상청 예보를 바탕으로 자동 작성됐습니다. 물때는 예측값이며 기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갯벌 출입과 조업에 앞서 현장 상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