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가 인천 관내 대학 출신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돕기 위해 ‘UniVest Scale-Up’ 참여기업을 1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은 인천시 기업지원 플랫폼 ‘비즈오케이(BizOK)’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은 인천 관내 9개 대학 출신 유망 창업기업이다. 해당 대학은 경인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인하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한국폴리텍Ⅱ대학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 2호’와 연계해 추진한다. 대학(University)에서 시작된 창업이 투자(Invest)를 통해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참여기업은 창업펀드 2호 운용사인 ㈜BSK인베스트먼트의 강연과 맞춤형 멘토링을 받는다. 최종 선정기업은 1억 원 이상의 직접 투자를 받을 수 있다.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는 인천시와 관내 9개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총 15억 원을 출자해 2개 투자조합, 총 510.2억 원 규모로 조성했다.
신청 자격과 제출서류 등은 비즈오케이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인천TP 벤처투자지원센터(032-858-6574)로 하면 된다.
인천TP, 대학 출신 창업기업 투자 연계 참여기업 11월 26일까지 모집
수정 2026.11.04 12:40
데일리인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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