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11월 1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곤충 실사 모형(디오라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디오라마는 실제 장면을 작은 크기의 입체 모형으로 재현한 작품을 뜻한다.
전시 주제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을 만나볼 수 있는’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곤충 모습을 실감 나게 재현한 입체 모형 작품을 선보인다. 장소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이다.
공원을 직접 찾기 어려운 관람객은 영상으로 전시를 볼 수 있다. 구는 전시 영상을 인천나비공원 공식 영상 채널인 유튜브 ‘인천나비공원’에 게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의 다양한 곤충을 관람하고, 곤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나비공원, 11월 10일부터 곤충 실사 모형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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