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가 부평5동 주민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한국마사회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부평지사도 그 일환으로 부평구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온누리상품권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고 소상공인의 매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는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한국마사회 인천부평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