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9월 28일부터 ‘2026년도 제4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12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인천시민의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전문인재양성과정, 실용창업역량과정, 문화건강인문과정, 단기특강 등 총 89개 강좌로 구성되며, 모집 인원은 1618명이다. 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과 전문자격 취득 과정을 아울러 다양한 시민의 수요를 반영했다.
특히 이번 기수에서는 수강생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여성복지관의 특장점을 살린 강좌가 새로 개설됐다. 도배실무&건축도장기능사, GTQ일러스트&미리캔버스, GTQ일러스트&AI디자인, 제과기능사, 나는초보요리사(남성전용), AI활용 퍼스널 컨설팅(뷰티&헤어) 등이 대표적이다.
수강 신청은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자격요건에 따라 우선 모집과 일반 모집으로 나눠 신청을 받는다. 우선 모집 대상자는 다자녀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등이며, 1개 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는다. 우선 모집 신청은 9월 28일 오전 9시부터 9월 29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일반 모집은 강좌 유형별로 시작 시점이 다르다. 전문인재양성과정과 실용창업역량과정은 10월 1일 오전 9시부터, 문화건강인문과정과 단기특강은 10월 2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복지관 누리집(www.incheon.go.kr/wwc)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2-440-6530, 425-1372)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 여성복지관, 제4기 사회교육강좌 수강생 161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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