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HD건설기계(상무 조건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10kg) 710포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21일 이뤄졌다.
기부한 쌀 710포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비롯해 지역 복지시설, 무료급식소, 장애인협회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HD건설기계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건재 상무는 “최근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시름이 깊어진 이웃들에게 이번 쌀 나눔이 작은 위로와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뜻을 모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변함없는 온정과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HD건설기계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촘촘한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번 쌀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물포구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HD건설기계,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쌀 7톤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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