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서해구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0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구민들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다. 취업 정보를 얻기 위해 별도로 구청이나 고용센터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운영한다.

상담실에서는 일자리 상담과 각종 취업정보 안내가 이뤄진다. 아울러 서해구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서비스도 함께 홍보한다. 대상은 일자리가 필요한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취업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문의는 서해구청 기업일자리정책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