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체험프로그램 ‘떡하니 떡두리’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0월 31일부터 시작하며, 피자설기와 떡카롱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떡하니 떡두리’는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떡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활용한 요리와 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전통음식과 우리 식문화에 관심을 갖고 친숙해지도록 마련했다.
대상은 9~13세 청소년이다. 기수별 15명씩 총 2기수로 운영한다. 1기는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2기는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진행한다. 참가비는 기수별 3만 원이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정보무늬(QR)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032-262-73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떡을 피자설기와 떡카롱 같은 디저트로 만들어 보는 체험은 청소년이 전통음식을 가깝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두 기수에 걸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계양청소년문화의집, ‘떡하니 떡두리’ 참가자 모집
데일리인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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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오늘을 기록합니다·데일리인천 편집국(master@dailyinche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