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차준택 부평구청장이 10월 3일 부평풍물대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구민 화합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차 구청장은 기념사에서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부평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더 살기 좋은 부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차 구청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의 축사에 이어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구민을 대상으로 했다.
표창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부평의 발전과 구민 화합을 위해 힘써 온 구민상 12명, 모범구민 31명, 모범시민 22명 등 모두 65명이 받았다.
부평구는 구민의 날 기념식을 부평풍물대축제 주무대에서 열어 구민 화합의 장으로 이어갔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구민 목소리 가까이서 듣겠다"…구민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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