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가 8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10회에 걸쳐 ‘손뜨개 공예 기초반’을 운영했다. 주민자치회는 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주민의 여가문화 확산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부평구 평생교육과와 갈산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기초 이론과 다양한 기법 실습 위주로 진행했다. 참여 주민들은 서로의 작품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료생들은 “손뜨개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작품을 완성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새로운 취미를 배우고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갈산1동 주민자치회, 손뜨개 공예 기초반 10회 운영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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