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연수구 옥련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순)가 지난 9월 21일과 28일 두 차례 옥련2동 행정복지센터 주변에서 마을공동체 ‘생활 안전 지킴이’와 함께 안심 순찰과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생활 안전 지킴이’는 옥련2동 곳곳을 점검하고 순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마을공동체다. 주 1회 지역 내 순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참여자들은 행정복지센터 주변을 돌며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있는지 살폈다. 길가에 방치된 쓰레기도 수거했다.
김영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와 마을공동체가 함께 우리 동네를 살피고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옥련2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옥련2동장은 “지역의 안전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옥련2동 주민자치회, ‘생활 안전 지킴이’와 순찰·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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