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시 영종구 운서1동 행정복지센터가 10월 8일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롯데마트 앞 정자에서 출발해 뒷마루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구간을 나눠 정비했다.
이들은 거리 곳곳의 무단투기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보행로 주변도 정리했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뒷마루공원과 인근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운서1동 관계자는 “주민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우리 동네를 직접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으로 깨끗하게 쾌적한 운서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운서1동은 앞으로도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넓혀 간다는 방침이다.
운서1동, 주민과 ‘우리동네 새단장’ 뒷마루공원 일대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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