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10월 참여자를 10월 25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활동 ‘오늘은 숲요일’로, 10월 28일 인천대공원에서 진행한다.
‘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주고, 새로운 경험으로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운영하는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마련했다.
참여자는 숲길 걷기와 오감 체험 등으로 자연을 느끼고,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한다. 참여 대상은 19~39세 청년이다.
신청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2-363-3141)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유기지 부평, 25일까지 청년 산림치유 '숲요일'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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