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제물포구 신흥노인복지관(관장 김세원)이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10월 6일 복지관에서 맺었으며, 복지관은 15일 이 사실을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노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두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및 권익 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을 위한 홍보도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관은 이를 통해 어르신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서 노인 인권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신흥노인복지관은 인천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르신을 존중하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신흥노인복지관,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학대 예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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