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11월 4일 오후 2시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에서 ‘2026년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장소는 미추홀타워 본관동 3층이다. 인천TP가 28일 이같이 밝혔다.

행사 주제는 ‘제조AI, 내일의 성과를 열다’이다. 인천 지역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구축사례를 발굴하고,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DX·AX)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당일에는 인천 제조혁신 유공자 시상과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공정을 개선한 업종별 대표기업이 성공사례도 공유한다.

부대행사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을 위한 ‘1:1 맞춤형 상담부스’를 상시 운영한다. 지역 공급기업의 제조공정 혁신기술 트렌드도 소개한다.

스마트공장을 새로 구축하거나 고도화하려는 인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인천TP 홈페이지와 포스터 등에 게시된 QR코드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제조혁신센터(032-260-0621)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