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10월 3일 오후 3시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내 모든 걸’을 공연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이미 끝났다.
이번 작품은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공단에 따르면 공연 내내 장면마다 박수가 이어졌다.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몰입도 높은 무대가 관객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었다고 공단은 전했다.
계양문화회관은 공연 전 사전 홍보와 관객 안내, 객석 운영, 공연 진행, 안전관리를 준비했다. 공연 관계자와 운영인력이 협업해 공연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박성민 이사장은 “연극 ‘내 모든 걸’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좋은 작품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과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신 공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계양문화회관은 앞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역 문화수요를 반영한 기획공연도 이어가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힐 방침이다.
계양문화회관, 3일 대공연장서 연극 ‘내 모든 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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