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맥심 커피믹스의 고유 색을 입힌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패키지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출시한다. 패키지는 10월 22일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에서 먼저 공개되고, 10월 28일부터 전 유통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모두 4종이다.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슈프림골드 ▲맥심 모카골드 스테비아 제로슈거로 구성했다. 맥심 커피믹스와 브랜드 색을 적용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한 패키지에 담았다.
색은 제품별 대표 색을 따랐다. 모카골드는 노랑, 화이트골드는 아이보리, 슈프림골드는 주황이다. 동서식품은 소비자에게 익숙한 색을 활용해 브랜드 감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굿즈는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이라는 메시지 아래 일상에서 쓰기 쉬운 품목 중심으로 기획했다. 스푼·포크·버터나이프로 이뤄진 커트러리 세트를 비롯해 플레이트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컵 등이 나온다. 지난해 첫 출시 때 반응이 좋아 올해는 품목을 더 늘렸다.
1980년 출시된 맥심은 ‘커피 한잔을 통해 전하는 일상 속 행복’을 브랜드 가치로 내세워 왔다. 동서식품 정해수 마케팅매니저는 “맥심 커피믹스의 익숙한 색상을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맥심의 브랜드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서식품 ‘컬러 오브 맥심’ 한정판, 22일 29CM 공개·28일 전 채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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