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대학교 앵커(RISE)사업단과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가 11월 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기후금융·산업컨퍼런스」에서 「친환경소재·자원순환과 글로벌 파트너십」 세션을 공동 운영한다. 두 기관은 친환경소재·바이오플라스틱·자원순환 분야 기업과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컨퍼런스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과 1층 회의실(113~114호)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기후테크로 여는 녹색산업의 미래」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연구원이 주최하고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GCF, 인천대 앵커(RISE)사업단이 주관한다.
세션은 컨퍼런스 오후 프로그램인 세션4로, 11월 3일 오후 3시 20분부터 4시 40분까지 송도컨벤시아 113~114호에서 열린다. 발표 주제는 ▲생분해 플라스틱의 자원화 ▲바이오플라스틱 산업동향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바이오소재 개발 현황이다. 김영진 더데이원랩 이사, 진인주 한국바이오플라스틱협회장, 이청일 CJ HDC 비오솔 본부장이 발표하고, 강동구 인천대 산학협력단장(앵커사업 부단장)이 좌장을 맡는다.
참가 대상은 친환경소재·바이오플라스틱·자원순환 관련 기업, 탄소중립·ESG 담당자, 산업협회, 대학·연구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다. 사전등록은 인천 탄소중립포털 홈페이지(www.innetzero.or.kr)에서 한다.
두 기관은 이번 행사에서 형성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과제 발굴, 기술지도, 현장실습, 산학연계 교육 등 후속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 「ABC+EF」 정책과 연계해 지역기업의 탄소중립·ESG 대응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인천대 RISE사업단, 11월 3일 송도서 친환경소재 세션 운영
수정 2026.10.29 12:40
데일리인천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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