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서해구가 2026년 11월 식중독 주의 정보를 구 누리집 새소식란에 공지했다. 시민은 첨부된 안내 파일을 내려받아 11월 한 달간 식중독 예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지는 10월 29일 서해구 식품지도팀이 올렸다. 안내 자료는 「식중독 주의 정보 알림(26년 11월)」이라는 이름의 PDF 파일이며, 용량은 1MB다. 누리집에서 미리보기도 할 수 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이나 오염된 음식을 먹은 뒤 복통, 설사, 구토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과 초겨울에도 김장철 모임이나 단체 급식 등에서 발생할 수 있어 평소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주의 사항은 첨부 파일에 담겼다.

내용에 대한 문의는 서해구 식품지도팀(032-560-4382)에서 받는다. 구는 앞으로도 월별 식중독 주의 정보를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알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