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윤정금)이 10월 금융의 날을 맞아 23일 중장년층 15명을 대상으로 금융 역량 강화 교육 ‘아는 만큼 부자되는 투자 이야기’를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이 15명이어서 신청이 빨리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760-4123)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은 금융투자의 개념과 필요성, 금융투자 상품의 종류, 투자 시 주의 사항, 생애주기별 재무 설계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 지식을 쉽고 체계적으로 익혀 합리적인 투자와 재무 관리 역량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참가자에게는 가계부를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이 금융과 투자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재무설계와 자산관리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