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인천=편집국] 인천 제물포구 송림6동(동장 김유리)이 11월 4일 관내에서 ‘해사법원 본원의 제물포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송림6동은 이 사실을 밝혔다.
캠페인은 해사법원 임시청사의 제물포구 유치가 확정된 데 이어, 최종 본원까지 제물포구로 유치하기 위한 5만명 서명운동을 촉진하려고 마련했다. 송림6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해사법원 최종 본원 유치의 필요성을 알렸다.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홍보하기도 했다.
본원이 제물포구에 들어서면 해양산업 경쟁력 강화, 관련 산업 발전, 전문인력 유입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유리 송림6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해사법원 최종 본원 유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물포구 송림6동, 해사법원 본원 유치 5만명 서명운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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